
한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정한 아빠의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후 겪은 힘겨운 시간을 공개했다. 아들 승재 군과의 만남 문제를 둘러싸고 전 배우자 허양임과 법적 절차에 들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건강 상태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지용은 16일 소속사를 통해 허양임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핵심은 두 가지다. 하나는 아들과의 면접교섭을 방해하지 말라는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아이의 사진과 영상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내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지수가 필리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국 연예계를 떠나 한동안 조용한 시간을 보냈던 그는 현재 필리핀 방송과 드라마를 중심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 상태다.지수는 지난 13일 현지 시각 필리핀 GTV 토크쇼 ‘칼루크스!(Kalurks!)’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필리핀 생활에 대한 만족감과 현지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그는 필리핀에서 지낸 시간이 어느덧 2년가량 됐다며 “이제 이곳이